안녕하세요.. 지난 9월 21일부로 대전시민사회연구소에서 일하게 된 '김우찬'이라고 합니다.
일찍 찾아뵙지 못하고 온라인상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연구소에서 일하기 전에는 대전MBC에서 프리랜서로 다큐멘터리 연출을 해왔습니다..
어찌보면 방송의 공익성과 시민사회연구소의 공적 가치추구는 맞닿아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시민단체영역에서 처음 일하게 된 만큼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시민단체의 요구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대전시민사회연구소가 되도록 저 역시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도움, 배려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