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이론 3강

2009/11/05 15:40

대안이론 3강은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의 강의와 이재우 대전MBC 노조위원장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3강 주제>
경제 위기와 대안 지역언론의 모색


강의자료를 올려놓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09/11/05 15:40 2009/11/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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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이론 2강

2009/11/05 15:34

대안이론 2강은 양해림 충남대 철학과 교수의 강의와 김영화 대전시민아카데미 사무국장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강 주제>
세계화 시대의 새로운 윤리담론-지구적 차원에서의 시민운동가들의 책임

강의자료를 올려놓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09/11/05 15:34 2009/11/0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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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이론 1강

2009/11/05 14:44

대안이론 강좌의 시작은 장수찬 목원대 행정학과 교수의 강의와 민양운 여민회 사무처장의 지정토론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1강 주제>
한국 사회의 구조적 특성에 대한 이해 : 국가, 시민사회, 시장의 역할과 배분

강의자료를 올려놓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09/11/05 14:44 2009/11/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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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9월 21일부로 대전시민사회연구소에서 일하게 된 '김우찬'이라고 합니다.

일찍 찾아뵙지 못하고 온라인상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연구소에서 일하기 전에는 대전MBC에서 프리랜서로 다큐멘터리 연출을 해왔습니다..

어찌보면 방송의 공익성과 시민사회연구소의 공적 가치추구는 맞닿아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시민단체영역에서 처음 일하게 된 만큼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시민단체의 요구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대전시민사회연구소가 되도록 저 역시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도움, 배려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2009/11/04 16:27 2009/11/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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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희망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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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이론의 동향과 전망 속에서 새로운 지역발전 패러다임을 모색한다.

∙주 최 : 2009대전지역사회포럼 기획회의, 대전시민사회연구소

∙주 관 : 새로운 대안이론의 전망과 모색 학습모임 기획회의

∙ 개 요 : 이 기획강좌는 [오만상상포럼]이라는 ‘대전광역시’, ‘대전인적자원개발센터’와 ‘사)풀뿌리사람들’이 공동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으로 능력 있는 리더를 양성하고, 참여자의 주도적이고 협동적 학습모형의 확산 및 지속가능한 창의적인 학습모임을 계발, 확산하여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된 공모사업입니다.

∙목 적 :

지역사회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공동 학습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진보진영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형성하고, 나아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시민사회의 새로운 실천 과제 개발 및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대 상 : 시민사회계, 학계, 시민사회계, 종교계, 여성계, 노동계 등 지역 내 활동가 및 오피니언그룹 30인 내외(사전 대상자 통보 요청)



◆ 내 용:

1. 새로운 지역발전 패러다임 공부모임을 통한 지역 네트워크 형성

2. 지역발전 패러다임 연구 학습 진행

3. 진보진영의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 활동 공동 기획 모색



◆ 강연 일정 및 주제, 모시는 분들...

∙제목: 연구자와 함께 찾아가는 새로운 지역발전패러다임의 길로 누구나 알 수 있는 대안이론의 동향과 전망

부제 - 세계화와 이명박 정부 시대의 지역발전 전략의 모색과 전망

1강. 9월 15일 오후 4:00 한국사회의 구조적 특성에 대한 이해
                                : 국가·시민사회·시장의 역할과 배분

강연 장수찬(목원대 교수) 지정토론 민양운(대전여민회 사무처장)

2강. 9월 22일 오후 4:00 세계화시대의 새로운 윤리 담론
                             - 지구적 차원에서 시민운동가들의 책임

강연 양해림(충남대 철학과 교수) 지정토론 김영화(대전시민아카데미 사무국장)

3강. 9월 29일 오후 7:00 경제 위기와 대안 지역 언론의 모색

강연 이승선(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지정토론 이재우(대전mbc노조지부장)

4강. 10월 6일 오후 4:00 새로운 공동체 교육의 모델 - 경쟁에서 협력으로

강연 장수명(한국교원대 교수) 지정토론 양승세(금산 간디학교 교사)

5강. 10월 13일 오후 7:00  2000년대 노동계급의 실태와 사회운동

강연 박노영(충남대 사회학과 교수) 지정토론 박종범(전 대전민주노총 사무처장)

6강. 10월 20일 오후 4:00  사람이 편안한 도시계획의 새로운 흐름

강연 최정우(목원대 교수) 지정토론 금홍섭(대전연대회의 운영위원장)

7강. 10월 27일 오후 4:00 지역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조건

강연 박진도(지역재단 상임이사, 충남대 교수) 지정토론 김제선(풀뿌리사람들 상임이사)

8강. 11월 3일 오후 4:00 성주류화전략 이후의 성차별 극복 전략

강연 허성우(성공회대 교수) 지정토론 김경희(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

2009/11/04 16:02 2009/11/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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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상 하자 헌재 용인, 앞으로 국회법 사문화될 것"
미디어법 헌재판결 관련 좌담회... 김종서 교수 "국회 후속작업 의무 있다"
09.11.03 17:40 ㅣ최종 업데이트 09.11.03 17:40 장재완 (jjang153)
  
3일 오후 대전 중구 대사동 풀뿌리시민센터에서 열린 '미디어법에 대한 헌법재판소 결정의 의미와 대응방안 토론회'.
ⓒ 오마이뉴스 장재완
미디어법

'미디어법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의 좌담회가 3일 오후 대전 중구 대사동 '풀뿌리시민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좌담회는 대전시민사회연구소와 대전충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 공동으로 긴급하게 마련한 자리로서, 언론·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서 배재대 법학과 교수는 "헌법재판소가 법 제정 과정의 위법성은 인정하면서도 공을 국회로 넘겨, 자율적 판단에 맡긴 것은 문제"라며 "헌재가 '무효'라는 판단을 내렸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더욱 우스운 것은 헌재가 국회의 자율권을 인정, 국회에서 논의하라는 판결을 내리자마자 김형오 국회의장은 '미디어법 논란은 이 결정으로 종결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재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말해, 헌재의 결정을 곧 바로 무시해 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또 "헌재 결정 취지에 따라 국회가 후속작업을 할 의무가 있느냐는 논란이 있는데, 이는 명백히 그러한 의무가 있다고 봐야 한다"면서 "그러나 국회의장이 곧 바로 종결을 선언했기 때문에 후속작업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배재대 법학과 김종서 교수.
ⓒ 오마이뉴스 장재완
김종서

김 교수는 "이번 헌재결정의 의미로 볼 때, 향후 국회 내에서의 법률안 심의와 표결에 대한 분쟁에 대해서는 이번 결정 이상은 하지 않겠다고 명백히 선언한 것"이라며 "따라서 앞으로도 국회 내 정치적 분쟁을 헌법재판소나 사법기관으로 가져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앞으로 국회에서의 입법 절차상의 하자가 반복될 경우, 이를 막을 수 없게 됐다"며 "헌재가 이번 판결에서 어느 정도의 하자가 있어야 무효가 되는 지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분쟁이 많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토론에 나선 김병수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대전충남본부 사무처장도 "헌법재판소가 국회에서 논의하라고 결정한 것을 한나라당이 이를 재논의하지 않겠다는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따라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이를 재논의할 수 있도록 강력한 압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선병렬 민주당 대전시당 위원장은 "법을 어긴 정도가 명백하냐, 가볍냐를 따져서 위헌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헌법의 엄중함을 강조해야 할 헌재가 경미한 위법은 용인하겠다는 판단을 어떻게 내릴 수 있느냐"며 "이번 판결은 헌재로서는 결코 해서는 안 되는 판단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국회 내에서의 절차상 위법행위를 헌재가 용인한다고 하면, 앞으로 국회법은 사문화 되는 것"이라며 "입법과정에서 이 보다 더 난장판이 되어도 할 말이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대응방안에 대해서는 '투표를 통한 심판'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지속적인 운동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종석 대전충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사무국장은 "가칭 '국민심판단'을 구성해서 '언론악법' 뿐만 아니라 '4대강 사업'과 '세종시 논란' 등 모든 이슈에 대해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심판단'으로서 참여케 하고, 이를 지속적인 사업을 전개해 선거로 이어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재우 대전MBC 노조위원장도 "국회는 헌재의 결정대로 후속작업을 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국회의장이 이를 그냥 먹어버렸다"면서 "앞으로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고 이를 토대로 재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병렬 민주당 대전시당 위원장은 "결국 선거에서 심판할 수밖에 없는 게 현재의 정치시스템"이라며 "정치투쟁도 열심히 해야 하겠지만, 시민들의 정치적 의사표시가 폭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진도'와 '강도'를 잘 맞추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창근 민주노동당 대전시당 위원장도 "이번 사태는 우리 국민들이 선거를 잘 못한 것에서 온 것이다, 결국 야당이 힘이 약했기 때문에 일어 난 것 아니겠느냐"며 "다만, 이번 사태의 처리과정과 판결 이후 지지 세력이 확장됐다는 데 주목하고, 이러한 에너지를 선거로 연결시켜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9/11/04 15:04 2009/11/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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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ICS 포럼 개요

지역 내 주요 시민의제를 발굴하여 전문가 참여를 통해 공론화 과정을 거쳐 정책의제로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의 참여를 촉진 및 지원하는 연구자 모임입니다.



2. 배경 및 근거

- 지방선거가 채 1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지역의 주요 의제를 발굴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 시민과 전문가 집단이 함께 의제를 발굴하고 선정함으로써 대전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체적이고,
  현실성 있는 정책의제를 대안으로 제시하는 참여의 공간이 필요.

-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지역 내 시민의제를 제시함으로써 제 정당과 후보자에게 정책공약화
  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유권자로 하여금 판단의 근거를 제시할 수 있음.

- 시민의제의 형성과정에서 높아진 시민의식으로 인해 적극적 투표참여 등 정책결정과정에 대한
  자발적  행위가 높아질 것임.
2009/11/04 14:59 2009/11/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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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4:28 2009/11/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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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추계 대전지역사회포럼

1. 주 제 : 2010지방선거
            -풀뿌리의 지방정치 참여와 지역발전 패러다임

2. 주 최 : 2009지역사회포럼 조직위원회
            충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사회과학연구소

3. 주 관 : 2009지역사회포럼 기획위원회
대전시민사회연구소,대전교육연구소,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대전시민아카데미, 대전충남통일연대,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민주화를위한대전충남교수협의회, 시민참여과학센터,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전지부,대전통일교육협의회

4. 후 원 : 오마이뉴스 대전충남지사, 미디어충청

5. 일시 및 장소

◦ 일시: 2009. 11. 12(목) 13시 ~ 18시 30분

◦ 장소: 충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강의동 강당(101호)


시간

방식

주제발표

13:00~13:20

접수

13:20~13:40

(총20분)

제1부 개회식

사회 : 류진석 (대전시민사회연구소장, 충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개회

* 개회사

- 서창원 조직위원장(대전충남민교협 회장, 충남대 심리학과 교수)

- 오정수 충남대사회과학연구소장(충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환영사

차재영 충남대 사회과학대학장(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 광고

13:40~14:10

(총30분)

제2부 기조발제

사회 : 박노영(충남대 사회학과 교수,지역재단 상임이사)

<기조발제>

'새로운 지역발전 패러다임과 지방선거'
       
박진도(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14:10~14:20

휴식

14:20~16:00

(총100분)

제2부

주제발제

(질의응답

포함)

<주제 발제>

*1주제 : 2010지방선거와 시민사회의 역할

<정현우 통일연대 정책위원장)

*2주제 : 풀뿌리 조직의 지방선거 참여전략과 새로운 지방정치 구상
<민양운 여민회 사무처장>

*3주제 : 2010지방선거와 교육자치 발전구상
<장수찬 목원대 행정학과 교수>

*4주제 : 선순환형 지역경제 체제와 사회적 기업
<김제선 풀뿌리사람들 상임이사>

16:00~16:10

휴식

16:10~17:30

(총70분)

제3부

주제토론

제1주제토론 <사회 : 금홍섭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2010지방선거와 시민사회의 역할'

* 토론자 : 고은아(대전환경운동연합 국장), 노원록, 박종갑(대전민주노총 기획국장), 이종석(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제2주제토론 <사회 : 김영화 대전시민아카데미 사무국장>

 '풀뿌리 조직의 지방선거 참여전략과 새로운 지방정치 구상'

* 토론자 : 홍춘기, 김윤기(진보신당 사무처장), 오완근(전교조 대전지부 사무처장)

제3주제토론 <사회 : 김형렬 대전교육연구소 연구원>

'2010지방선거와 교육자치 발전구상'

*토론자 : 정기현(학부모연대 대표), 이찬현(전교조 대전지부장), 박정현(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정완숙(대전통일교육협의회 사무처장)

제4주제토론 <사회 : 김성훈 민들레의료생협 조직지원부장>

'선순환형 지역경제 체제와 사회적 기업'

* 토론자 : 구장완(대전 서구자활센터장), 최병조(금산 참여연대 사무국장), 심규상(오마이뉴스 기자)

17:30~17:40

휴식

17:40~18:30

(총50분)

제4부

주제토론 발표

<사회> 박노영(충남대 사회학과 교수)

* 주제토론 사회자

(금홍섭, 김영화, 김형렬, 김성훈)

19:00~

만찬

2009/10/27 11:25 2009/10/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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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지역사회포럼조직위원회(위원장 박경 목원대 디지털경제학부 교수외 3인)는 28일 목원대 건축도시교육지원센터에서 ‘민주주의와 지역사회운동’을 주제로 ‘2009 춘계대전지역사회포럼’을 개최했다.

목원대 제공

2009년 05월 29일 (금)

2009/06/02 11:31 2009/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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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사회포럼은 진보적 사회운동가, 지식인, 민중운동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이 대화와 소통의 과정을 통해 지역의 특성과 실정에 맞는 보편적 운동의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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